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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대를 위한 주역 상경 상권

알기싀운 우리말 주역(상경-상권)

주역 64괘를 1괘 중천건에서 30괘 중화리 까지를 상경이라 하고 31괘 택산함부터 64괘 화수미제 까지를 하경으로 나눠 구분하고 있다. 上經은 天地定位하고 東西가 정해져 天地之道를 설명하고 있으며, 先天을 上經이라 한다, 여기에는 자연적이며 기하적(기운적)인 것을 설명하고 있으며,先天은 乾坤의 體로 설명한 것이어서 創始的이며 根源的인다. 上經이 창시적이고 근원적이라면上經(先天)은 河圖의 설명이다 <河圖> 先天은 圓의 법칙, 즉, 지극히 원의 형상이다. 坎離는 동서순환(往來)을 나타낸다. 전자책으로 엮으면서 편의상 상경을 1괘부터 12괘 까지를 상경 상권으로 그 이하를 상경하권으로 편성하였다.
주역 64괘를 1괘 중천건에서 30괘 중화리 까지를 상경이라 하고 31괘 택산함부터 64괘 화수미제 까지를 하경으로 나눠 구분하고 있다. 上經은 天地定位하고 東西가 정해져 天地之道를 설명하고 있으며, 先天을 上經이라 한다, 여기에는 자연적이며 기하적(기운적)인 것을 설명하고 있으며,先天은 乾坤의 體로 설명한 것이어서 創始的이며 根源的인다.
上經이 창시적이고 근원적이라면上經(先天)은 河圖의 설명이다

<河圖>

先天은 圓의 법칙, 즉, 지극히 원의 형상이다. 坎離는 동서순환(往來)을 나타낸다.



전자책으로 엮으면서 편의상 상경을 1괘부터 12괘 까지를 상경 상권으로 그 이하를 상경하권으로 편성하였다.
산업화가 가장 늦은 충남 보령이 고향이다. 초등학교 입학 할 무렵 학교대신 서당에 다니는 또래가 부러웠다. 할아버지는 마지막 조선의 한학자이셨다.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시다가도 밤에는 붓글씨로 한자를 쓰면서 사서삼경을 독학하셨다.
이웃 동네에 토정 선생을 모시는 화암서원이 있고 고정리 바닷거 근처에 산소가 있어 토정비결을 할아버지 옆에서 읽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괘의 의미는 몰라도 음력 생일을 알면 토정비결로 운세를 봐 주곤 했다. 그러다 예배당에 나가게 되고 나서부터 미신인 줄 알고 토정비결과는 결별을 하게 되었다.
산업공학도로서 산업현장에서 앞만 보고 살아 온 인생길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은퇴라는 변곡점을 마주하게 되었다. 신문사에 같이 근무했던 후배에게 인생 잘못 산 것 같다며 이제라도 훌륭한 스승을 만나 인생 공부를 다시 하고 싶다고 했다.
근대 주역의 태두이신 야산 선생의 홍역학의 맥을 이어받은 주역 선생님을 소개해 주었다. 이학박사인 임 승혁 선생은 물리학의 관점에서 주역을 해석하셨다. 주역 64괘 상 하편 책을 세 차례 반복해서 강의를 해 주셨는데 세 번 다 풀이가 달랐다. 깨달음의 정도에 따라 해석은 무궁무진 하다는 말씀이셨다. 선생은 중풍으로 쓰러져 요양원으로 들어 가신 후 코로나 사채이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동문수학한 상의재 김 철 붕우가 노트한 것을 책으로 정리하기로 마음 먹고 있던 중 전자책으로 편역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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