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정빈 | 유페이퍼 | 5,000원 구매 | 1,000원 7일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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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주역의 하경을 상편 하편으로 나눠 편역하였다.
下經은 하늘과 땅 사이에 存在하는 萬物, 주로 人間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後天을 下經이라 하고, 인사적이며 형상적인 것을 설명하고 있다. 下經은 인간생활과 연결되어 있으니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後天은 姤復이다. 즉, 天風姤에서 地雷復으로 회복하고 순환하는 理致를 담고 있다. 姤에서 一陰始生하고, 復에서 一陽始生한다.
後天은 각(角)으로 이루어져 잇다. 각은 지극히 萬物的이고 人事的이다.
天圓地方, 즉, 하늘은 원(○)이고 땅은 방향(□)이며, 萬物은 각(△)이 져 있다.
天地人은 圓方角이다. 수련을 할 때 가부좌를 잡고 앉으면 그 곳에 宇宙가 앉아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각의 시대이다. 電氣의..